장례와 장지를 잇는 이야기

세상을 떠나신 분과 우리는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까요?

그분과 함께했던 기억과 이야기가 우리를 이어줍니다.

한 사람의 소중한 삶이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 속에서

영원히 기억되고 이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장례와 장지를 잇는 이야기

세상을 떠나신 분과 우리는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까요?

그분과 함께했던 기억과 이야기가 우리를 이어줍니다.

한 사람의 소중한 삶이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 속에서

영원히 기억되고 이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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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BEGINS

왜 죽음은 꼭 어두워야할까?

우리에게 이별은 외면해야할 대상이었습니다.


저희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꼭 그럴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 무렵,

'장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침울하기만 한 작별이 아닌 울림 있는 공명이 되어,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나무에 걸린 인생네컷, 아기자기한 미니어처들,

우리나라의 장지 풍경도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누군가를 기억한다는 것이 침울할 일만은 아니라는 것.

STORY BEGINS

왜 죽음은 꼭 어두워야할까?

우리에게 이별은 외면해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저희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꼭 그럴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 무렵,

'장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침울하기만 한 작별이 아닌 

울림 있는 공명이 되어,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만남은 인지 못한 채로 시작하지만, 이별은 너무

크게 다가올 때가 있죠. 

남겨진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장서가 돕겠습니다.

슬퍼만 하지 말라고. 

슬퍼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러다 밥도 먹고, 잠도 자고

어쩌다 웃기도 하고, 

행복도 하고...

- 우리들의 블루스 中 -



나무에 걸린 인생네컷, 아기자기한 미니어처들,

우리나라의 장지 풍경도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누군가를 기억한다는 것이 예전처럼 침울할 일만은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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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빛나는 순간들은

아름다운 이야기로 이어져
언제나 곁에서 따스하게 반짝일 거예요.

장서는 손자, 손녀의 마음으로

손을 덜어드리고자 합니다

Never Ending Story

별처럼 수 놓아진 이야기들이

영원히 곁에서 반짝일 수 있도록

마지막 장을 닫는 이별이 아니라,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순간이 되도록.

우리는 사랑했던 사람의 이야기가

온전히 기억되고 공유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장지 서비스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중한 추억이

영원히 담길 수 있도록


장지 바로가기


장례 서비스

인생에서 누구나 가장 약자가 되는 순간

힘이 될 수 있도록



장례 바로가기

장서는 손자, 손녀의 마음으로 손을 덜어드리고자 합니다

"세상이 무너지고 난 뒤 깨달은 것은,

아, 내게도 내일이 없을 수도 있겠다!"


한 번 경험해 본 사람은 알죠.

추모 공간에서는 다른 사람들 눈치 보지 말고

엉엉 울어도 괜찮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요.


- 허예리 공동대표

"결국 돈이 없으면 이 또한 지옥이겠구나"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면 남는 가족들은

평생 죄책감을 갖고 살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두번째 웰엔딩 분야 창업을 하면서

이런 구조를 꼭 바꿔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공동대표

Never Ending Story



별처럼 수 놓아진 이야기들,

그 이야기들이 영원히 이어져 곁에서 반짝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별은 마지막 장이 아니라,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우리는 사랑했던 사람의 이야기가 온전히 기억되고 공유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가 남긴 미소, 함께 나눈 대화, 그리고 모든 소중한 순간들이

아름다운 이야기로 남아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합니다.

장지 서비스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중한 추억이 영원히 담길 수 있도록,
당신의 모든 이야기가 사라지지 않고
기억 속에 남아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장례 서비스

인생에서 누구나 가장 약자가 되는 순간,
가장 경황없는 시간의 처음부터 끝까지
장서가 함께합니다.

대표자 정운

사업자등록번호 492-87-02775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로38길19, B동 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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