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부상’, ‘빙모상’… 네..? 뭐라고요? 이런 단어들이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장례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인생의 중요한 의례이지만, 관련된 용어들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죠.
이번 글에서는 모다 쉽게 장례 용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용어들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미리 용어들을 이해하고 장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보세요.
장례 용어, 꼭 알아야 하나요?
장례는 단순히 슬픈 의식이 아닌, 고인의 삶을 기리고 남은 사람들이 서로를 위로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때 사용하는 용어들은 단순히 단어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용어들을 이해한다면 더 깊이 장례 문화를 알고, 진심을 다해 추모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황 파악: 장례식장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모르면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용어를 알면 장례 진행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혼란과 당황 최소화: 낯선 용어들은 당황과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미리 용어를 숙지하면 이러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예의를 갖춘 조문: 장례는 예의를 중요시하는 의식입니다. 올바른 용어 사용은 고인과 유족에 대한 존중을 표하는 방법입니다.
•원활한 소통: 가족 및 친척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장례 용어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입니다.

주요 장례 용어
이제부터 주요 상례 용어들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각 용어의 의미뿐만 아니라, 상주(장례 주관자)의 역할과 참여해야 하는 친족의 범위까지 함께 설명하여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제부터 주요 장례 용어들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각 용어의 의미와 함께 상주(장례 주관자)의 역할, 그리고 참여해야 하는 친족의 범위까지 알려드릴게요.

부모상(父母喪)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부친상(父親喪)은 아버지가, 모친상(母親喪)은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사용합니다.
상주: 일반적으로 장남이 상주가 되며, 장남이 없을 경우 장손, 배우자, 혹은 다른 직계 비속이 상주 역할을 수행
참여 친족: 모든 직계 가족(자녀, 손주 등)과 형제자매, 배우자의 형제자매 및 가까운 친척들이 참여

조부모상(祖父母喪)
조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조부상(祖父喪)은 할아버지가, 조모상(祖母喪)은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사용합니다.
상주: 고인의 아들, 즉 자신의 아버지가 상주가 되는 것이 일반적
참여 친족: 직계 가족(부모, 형제자매, 손주 등)과 삼촌, 고모, 외삼촌, 이모 등 가까운 친척들이 참여

백부모상(伯父母喪)
백부(큰아버지)와 백모(큰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상주: 일반적으로 백부의 아들, 즉 사촌 형제가 상주
참여 친족: 직계 가족 외에도 삼촌, 고모 등 가까운 친척들이 참여
상황 예시: 아버지의 큰형님이 돌아가셔서 온 가족이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사촌 형이 상주로서 장례를 주관했고, 아버지와 삼촌들은 함께 조문객을 맞이했습니다.

숙부모상(叔父母喪)
숙부(작은아버지)와 숙모(작은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상주: 일반적으로 숙부의 아들, 즉 사촌 형제가 상주
참여 친족: 직계 가족 외에도 삼촌, 고모 등 가까운 친척들이 참여
상황 예시: 아버지의 남동생인 작은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온 가족이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사촌 형이 상주로서 장례를 주관했고, 아버지와 다른 삼촌들은 함께 조문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외조부모상(外祖父母喪)외조부(외할아버지)와 외조모(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상주: 외조부모의 아들, 즉 외삼촌이 상주가 되는 것이 일반적
참여 친족: 외가 쪽 친척들이 주로 참여하며, 어머니와 그 형제자매, 외사촌 등이 함께 참여.

시부모상(媤父母喪)시부(시아버지)와 시모(시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상주: 고인의 아들, 즉 남편이 상주
참여 친족: 남편의 형제자매 및 그 가족, 시댁 친척들이 함께 참여. 며느리는 배우자와 함께 장례를 도움.
상황 예시: 시아버님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남편과 함께 장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상주로서 장례를 진행했고, 저는 남편과 시댁 식구들을 도와 조문객들을 맞이했습니다.

빙부모상(聘父母喪)빙부(장인)와 빙모(장모)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상주: 장인 또는 장모의 아들, 즉 배우자의 형제가 상주
참여 친족: 사위는 배우자와 함께 장례에 참석. 처가 쪽 친척들이 함께 참여.
상황 예시: 아내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아내와 함께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처남이 상주로서 장례를 진행하며, 저는 아내와 함께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장례를 도왔습니다.

배우자상(配偶者喪)
배우자(남편 또는 아내)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의미합니다. 남편이 사망한 경우 부인(미망인), 아내가 사망한 경우 남편이 상주가 됩니다.
상주: 배우자가 상주가 되며, 자녀가 있는 경우 장남 또는 장녀가 부모를 도와 장례를 진행
참여 친족: 배우자의 직계 가족 및 친척, 그리고 고인의 친구 및 지인들이 함께

형제자매상(兄弟姉妹喪)
형제 또는 자매가 사망했을 때의 장례를 의미합니다.
상주: 일반적으로 고인의 배우자 또는 직계 비속이 상주. 배우자와 직계 비속이 없는 경우, 남은 형제자매 중 연장자가 상주 역할
참여 친족: 직계 가족 및 형제자매의 배우자 및 자녀, 가까운 친척들이 함께

승중상(承重喪)
손주가 조부모의 장례를 치르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부모가 먼저 사망한 경우 손주가 부모를 대신하여 상주가 됩니다.
상주: 부모를 대신하여 장손 또는 장손녀가 상주가 되는 것이 일반적
참여 친족: 고인의 자녀들(손주의 부모의 형제자매)과 다른 손주들, 그리고 가까운 친척들이 함께 참여
상황 예시: 부모님께서 일찍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손에서 자란 저는 할아버지의 장례에서 상주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삼촌들과 고모들이 함께 장례를 도와주셨습니다.
기타 장례 관련 용어
위에서 설명한 용어들 외에도 장례와 관련하여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문상(問喪):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문(弔問): 문상과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부의(賻儀): 장례에 필요한 비용을 보태기 위해 내는 돈을 의미합니다.
영정(影幀): 고인의 사진이나 초상화를 의미합니다.
수의(壽衣): 염습할 때 시신에게 입히는 옷을 의미합니다.
염습(殮襲): 시신을 깨끗이 씻기고 수의를 입히는 절차를 의미합니다.
입관(入棺): 염습을 마친 시신을 관에 넣는 절차를 의미합니다.
발인(發靷): 장례식장에서 장지로 떠나는 절차를 의미합니다.
생소한 장지 용어 총 정리
장례는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아, 경황없이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특히, 장례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더욱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 소개된 용어들을 기억한다면, 조금 더 침착하게 상황에 대처하고 고인을 더욱 온전히 추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슬픔을 함께 나누고 고인의 삶을 기리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러한 마음을 표현하고, 모든 절차를 빈틈없이 진행하기 위해 전문적인 조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슬픔 속에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 혹은 장례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이나 고민이 있을 때, 주저하지 마시고 ‘장서’에 문의해 주세요. 장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하고, 고인을 가장 잘 보내드릴 수 있는 방식으로 장례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돕겠습니다. 힘든 시간, ‘장서’가 여러분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백부상’, ‘빙모상’… 네..? 뭐라고요? 이런 단어들이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장례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인생의 중요한 의례이지만, 관련된 용어들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죠.
장례 용어, 꼭 알아야 하나요?
장례는 단순히 슬픈 의식이 아닌, 고인의 삶을 기리고 남은 사람들이 서로를 위로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때 사용하는 용어들은 단순히 단어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용어들을 이해한다면 더 깊이 장례 문화를 알고, 진심을 다해 추모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황 파악: 장례식장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모르면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용어를 알면 장례 진행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혼란과 당황 최소화: 낯선 용어들은 당황과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미리 용어를 숙지하면 이러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예의를 갖춘 조문: 장례는 예의를 중요시하는 의식입니다. 올바른 용어 사용은 고인과 유족에 대한 존중을 표하는 방법입니다.
•원활한 소통: 가족 및 친척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장례 용어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입니다.
주요 장례 용어
이제부터 주요 상례 용어들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각 용어의 의미뿐만 아니라, 상주(장례 주관자)의 역할과 참여해야 하는 친족의 범위까지 함께 설명하여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제부터 주요 장례 용어들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각 용어의 의미와 함께 상주(장례 주관자)의 역할, 그리고 참여해야 하는 친족의 범위까지 알려드릴게요.
부모상(父母喪)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부친상(父親喪)은 아버지가, 모친상(母親喪)은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사용합니다.
상주: 일반적으로 장남이 상주가 되며, 장남이 없을 경우 장손, 배우자, 혹은 다른 직계 비속이 상주 역할을 수행
참여 친족: 모든 직계 가족(자녀, 손주 등)과 형제자매, 배우자의 형제자매 및 가까운 친척들이 참여
조부모상(祖父母喪)
조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조부상(祖父喪)은 할아버지가, 조모상(祖母喪)은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사용합니다.
상주: 고인의 아들, 즉 자신의 아버지가 상주가 되는 것이 일반적
참여 친족: 직계 가족(부모, 형제자매, 손주 등)과 삼촌, 고모, 외삼촌, 이모 등 가까운 친척들이 참여
백부모상(伯父母喪)
백부(큰아버지)와 백모(큰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상주: 일반적으로 백부의 아들, 즉 사촌 형제가 상주
참여 친족: 직계 가족 외에도 삼촌, 고모 등 가까운 친척들이 참여
상황 예시: 아버지의 큰형님이 돌아가셔서 온 가족이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사촌 형이 상주로서 장례를 주관했고, 아버지와 삼촌들은 함께 조문객을 맞이했습니다.
숙부모상(叔父母喪)
숙부(작은아버지)와 숙모(작은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상주: 일반적으로 숙부의 아들, 즉 사촌 형제가 상주
참여 친족: 직계 가족 외에도 삼촌, 고모 등 가까운 친척들이 참여
상황 예시: 아버지의 남동생인 작은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온 가족이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사촌 형이 상주로서 장례를 주관했고, 아버지와 다른 삼촌들은 함께 조문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외조부(외할아버지)와 외조모(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상주: 외조부모의 아들, 즉 외삼촌이 상주가 되는 것이 일반적
참여 친족: 외가 쪽 친척들이 주로 참여하며, 어머니와 그 형제자매, 외사촌 등이 함께 참여.
시부(시아버지)와 시모(시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상주: 고인의 아들, 즉 남편이 상주
참여 친족: 남편의 형제자매 및 그 가족, 시댁 친척들이 함께 참여. 며느리는 배우자와 함께 장례를 도움.
상황 예시: 시아버님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남편과 함께 장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상주로서 장례를 진행했고, 저는 남편과 시댁 식구들을 도와 조문객들을 맞이했습니다.
빙부(장인)와 빙모(장모)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상주: 장인 또는 장모의 아들, 즉 배우자의 형제가 상주
참여 친족: 사위는 배우자와 함께 장례에 참석. 처가 쪽 친척들이 함께 참여.
상황 예시: 아내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아내와 함께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처남이 상주로서 장례를 진행하며, 저는 아내와 함께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장례를 도왔습니다.
배우자상(配偶者喪)
배우자(남편 또는 아내)가 돌아가셨을 때의 장례를 의미합니다. 남편이 사망한 경우 부인(미망인), 아내가 사망한 경우 남편이 상주가 됩니다.
상주: 배우자가 상주가 되며, 자녀가 있는 경우 장남 또는 장녀가 부모를 도와 장례를 진행
참여 친족: 배우자의 직계 가족 및 친척, 그리고 고인의 친구 및 지인들이 함께
형제자매상(兄弟姉妹喪)
형제 또는 자매가 사망했을 때의 장례를 의미합니다.
상주: 일반적으로 고인의 배우자 또는 직계 비속이 상주. 배우자와 직계 비속이 없는 경우, 남은 형제자매 중 연장자가 상주 역할
참여 친족: 직계 가족 및 형제자매의 배우자 및 자녀, 가까운 친척들이 함께
승중상(承重喪)
손주가 조부모의 장례를 치르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부모가 먼저 사망한 경우 손주가 부모를 대신하여 상주가 됩니다.
상주: 부모를 대신하여 장손 또는 장손녀가 상주가 되는 것이 일반적
참여 친족: 고인의 자녀들(손주의 부모의 형제자매)과 다른 손주들, 그리고 가까운 친척들이 함께 참여
상황 예시: 부모님께서 일찍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손에서 자란 저는 할아버지의 장례에서 상주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삼촌들과 고모들이 함께 장례를 도와주셨습니다.
기타 장례 관련 용어
위에서 설명한 용어들 외에도 장례와 관련하여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문상(問喪):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문(弔問): 문상과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부의(賻儀): 장례에 필요한 비용을 보태기 위해 내는 돈을 의미합니다.
영정(影幀): 고인의 사진이나 초상화를 의미합니다.
수의(壽衣): 염습할 때 시신에게 입히는 옷을 의미합니다.
염습(殮襲): 시신을 깨끗이 씻기고 수의를 입히는 절차를 의미합니다.
입관(入棺): 염습을 마친 시신을 관에 넣는 절차를 의미합니다.
발인(發靷): 장례식장에서 장지로 떠나는 절차를 의미합니다.
생소한 장지 용어 총 정리
장례는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아, 경황없이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특히, 장례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더욱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 소개된 용어들을 기억한다면, 조금 더 침착하게 상황에 대처하고 고인을 더욱 온전히 추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슬픔을 함께 나누고 고인의 삶을 기리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러한 마음을 표현하고, 모든 절차를 빈틈없이 진행하기 위해 전문적인 조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슬픔 속에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 혹은 장례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이나 고민이 있을 때, 주저하지 마시고 ‘장서’에 문의해 주세요. 장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하고, 고인을 가장 잘 보내드릴 수 있는 방식으로 장례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돕겠습니다. 힘든 시간, ‘장서’가 여러분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